베트남 록 밴드인 KURROCK [사진: 따오 타인 뚱/ 베트남통신사]

해당 밴드의 첫 자작곡 ‘브엇’은 일본에서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베트남 젊은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담고 있다. 이 노래를 통해 KURROCK은 일본에 있는 베트남 젊은이들에게 ‘노력하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리더 마인 코이는 ‘브엇’ 뮤직 비디오 외에도 올해 KURROCK이 베트남 및 일본 양국 음악을 좋아하는 공동체를 연결하겠다는 목표로 양국 음악과 언어를 사용한 컨셉의 첫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