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부국장은 AI 개발과 응용 시 인간과 기업을 중심으로 하며, 기술을 남용하고 조직과 개인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베트남의 입장을 강조했다. 아울러 관계 기관들과 기업들이 관련 문제들을 논의한 끝에 기업들은 사이버상 개인과 조직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 발전을 보장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