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디지털 전환 전략을 실행하며 그동안 농업농촌개발부는 ‘투명-책임-지속가능한’ 농업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통해 농업분야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에 집중해왔다.

현재 전국에는 과수작물, 벼, 공예작물 등 약 480만 헥타르의 재배 면적이 있으며 그중 많은 지역에서 생산 상황 관리, 원산지 추적, 농산물 품질 향상 등을 위해 재배지 번호를 부여해오고 있다. 그러나 생산지 정보를 소비 시장에 충분히 제공할 수 있도록 재배 과정에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