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청년들은 승객의 보건신고를 안내하고 지원하고 있다. |
평균적으로 매일 깟비 국제공항은 승객 1,500 ~ 2,000여명에 상당하는 13 ~ 17 항공편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들은 호찌민시, 빈즈엉성, 자라이성 등 감역발생지에서 출발한다. 항공편 빈도에 맞추기 위해 청년들은 3 개팀으로 나누어 오전 4시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1시30분까지 교대근무한다. 이 공항에서 자원봉사청년들은 승객의 보건신고를 안내하고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