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조직위원회 소위원회는 일정에 맞추기 위해 업무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대회 개최를 위한 최적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각 경기장에 대한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제11회 아세안 패러게임은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