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네이 베르마(Pranay Verma) 주베트남 인도대사는 다낭, 빈푹, 타잉화, 꽝닌, 라오까이, 꽝닌성, 트어티엔 후에, 호찌민시 등 베트남 여러 성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베트남과 인도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주베트남 인도대사관은 6월 18일 호안끼엠 리 타이 토(Lý Thái Tổ) 기념광장에서 제8회 세계요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기자회견에서 인도 대사는 제8회 세계요가의 날을 맞아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총리가 팜 민 찐 총리에게보낸 서한의 내용을 전했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총리는 서한을 통해 제8회 세계요가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베트남이지원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요가가 세계를 건강하고 평화롭게 만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