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380여명의 하노이시 각 지역 대표들이 참석해 제7회 ‘수도 가톨릭 교인 조국 건설 및 보호’대회 결의 이행 결과를 평가한다. 또한 이 자리에 목표를 ‘선진국가와 종교 운동’과 함께 애국운동의 목표와 임무를 수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