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 설을 맞아 각 지방은 국가주석 선물 약 156만 명의 유공자들에게 전달했다. 각 지방은 빈곤층, 사회보호대상, 노동자의 설 민생 돌봄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또한 설 기간에도 접경지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과 코로나19 중증환자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