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농산물 소비 수요에서 시작해 그동안 호찌민시는 럼동, 빈투언, 빈즈엉, 동나이, 빈프억, 바리어-붕따우, 롱안, 떠이닌, 띠엔장, 허우장, 속짱, 빈롱, 벤째, 동탑, 껀터 등 남부 15개 성시와 생산시설 내 식품 안전정을 보장하는 농산물 및 식품 소비 협력을 체결했다. 또한 호찌민시는 매주 안전 농산물 시장, 품종 및 첨단기술 농업 박람회 등 다양한 활동을 개최하고 주력 농산물 및 OCOP상품 소비 및 연결을 위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