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는 관리 업무에 첨단 기술 강화를 당부했다. [사진: VOV] |
또한 2022년 안에 100% 세관 분야 행정처리 절차가 국가공공서비스포털과 연계되는 전자 서비스로 전환되는 목표를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우리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전진하며 전략적 비전을 만들어 나가야합니다. 계속해서 과학기술과 창의, 혁신을 촉진하여 세관분야가 발전해갈 수 있는 원동력을 창출해야 합니다. 국민과 기업은 디지털 전환의 중심이자 주체이며, 목표로 여기고 이와 동시에 국민과 기업은 또한 이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