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25,390,000명 이상의 확진자와 424,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함으로써 세계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국가이다. 인도와 브라질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코로나19백신에 관련하여, Covishield라는 최초의 상업화 백신이 인도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1월 22일 브라질과 모로코에 전달되었다.

한편, 화이자는 12세-15세의 어린이 대상의 코로나19백신 임상시험에 2,259 명이 지원함으로써 충분한 참가등록을 기록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