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부 득 담 (Vũ Đức Đam) 부총리 (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
꽝닌성은 검사와 역학 조사 면에서 높은 능력을 갖추고 있는 지방 중 하나이다. 꽝닌성은 설 28일까지 전염 통제를 기본적으로 완수하고 중증 환자나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회의 모습 (사진출처: 베트남 통신사) |
하노이에서는 2월 3일 오전까지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21건 발생했으나 모두 전염 경로가 복잡해 역학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방역 피크 1주일 경과 후, 부 득 담 (Vũ Đức Đam) 부총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염 발생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주민들이 경영과 생산 활동을 계속하고 설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더 박차를 가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