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개월간 공안부와 복지사회 기금에서의 기부금을 통해 짜빈성은 3,200여 채의 ‘대단결’의 집 건설 비용(총경비 1억 8,000만 동 이상)을 지원해 주었다. 지난 8일에 공안부는 1,300채의 집을 완공하였고 수혜자에게 증정했다. 현재부터 10월 16일까지 짜빈성 베트남 조국 전선위원회는 관련 기관들과 손잡고 남은 1,900채의 집을 인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