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조종사 100명이 참가했다.
5월에 열린 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과 함께 이번 9월에 열린 ‘황금빛 위를 날아’ 카우파 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이 올해 관광의 출발점이자 ‘무깡짜이 지역을 관광지역으로 건설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 후 관광객들은 조종사들의 낙하산 퍼포먼스를 감상하며 비행을 체험하기도 했다.
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 외에도 올해 무깡짜이는 북부헬리콥터 회사와 협력해 관광객들이 쌀 수확기에 아름다운 계단식 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헬리콥터 투어를 마련했다.
2022 카우파 패러글라이딩 페스티벌은 카우파 협곡(Pass)에서 올해 10월말까지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