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약 300개 커피와 후추 경작 농가들의 참여로 2024년 9월까지 닥락성, 닥농성, 자라이성에서 진행된다.

사업 첫 해 전문가그룹은 토질 개선 및 유해 병충해 예방을 위한 새로운 관개시스템을 설계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경작 방식을 만들어 낼 계획이다. 해당 결과는 서부고원 2종의 나무를 위해 기후에 부합하는 스마트 관개 시스템 설계 모형을 만드는 데에 사용될 것이다.

V-SCOPE사업 목표는 커피나무와 후추나무 경작에 지속 가능성 및 가치사슬 향상을 통해 서부고원 지역 소규모 농가, 특히 취약계층의 생계를 높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