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남단인 까마우에서 정식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측은 까마우 최남단이 출발지이자 도착지이며 코스는 전설의 호찌민길을 따라 만들어진다. 선수들은 동해바다의 풍경과 멀리서 보이는 혼코아이(Hòn Khoai)섬과 함께 다양한 맹그로브숲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고 특별한 코스를 체험할 것이다.
이번 대회는 5km, 10km, 21km, 42km의 거리로 2,000~3,000명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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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남단인 까마우에서 정식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측은 까마우 최남단이 출발지이자 도착지이며 코스는 전설의 호찌민길을 따라 만들어진다. 선수들은 동해바다의 풍경과 멀리서 보이는 혼코아이(Hòn Khoai)섬과 함께 다양한 맹그로브숲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고 특별한 코스를 체험할 것이다.
이번 대회는 5km, 10km, 21km, 42km의 거리로 2,000~3,000명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