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식 모습 (사진: VOV)

행사에는 까오방성 지도부와 광시 좡족 자치구의 지도부가 참석했다. 행사를 통해 짜린 국제 국경 검문소는 까오방성의 330km 이상의 국경선 위에 위치한 최초의 국제 국경 검문소가 됐다.

발표식 이후 양측은 이 국제 국경 검문소에 통관 절차를 밟은 첫 번째 방문객들을 함께 맞이했으며, 양국 통관로에서 개최된 개통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