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성은 전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개최한다 (사진: VOV) |
그중 봄을 맞이하는 예술 프로그램과 제야를 맞이하는 행사가 꽝닌성 13개 지방에 동시에 개최되며 그중 마므어이탕므어(10월 30일)광장과 바이짜이(Bãi Cháy) 관광단지에서 계묘년 섣달 30일과 갑진년 정월 2일, 3일, 4일 밤에 꽝닌성 성급 프로그램이 열린다. 꽝닌성 직할 다른 도시와 현들은 각 문화체육센터에서 제야 맞이 활동을 진행한다. 올해 행사에서 가장 기대되는 활동은 2월 9일(음력 섣달 30일) 자정에 17 군데에서 열리는 불꽃놀이 공연이다. 또한 음력 1월 1일부터는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스포츠, 민속놀이와 관광객을 위한 거리 축제들이 열린다.
이에 앞서 △봄 꽃 축제 △꽝닌성의 업적을 홍보하는 봄 책 축제 △재회의 설, 나눔의 봄 프로그램 △베트남 민속그림 전시회인 ‘봄의 색깔’ 전시회 등 다채로운 박람회, 전시회, 문화, 스포츠 활동들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