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초부터 현재까지 꽝닌성은 각 지방의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835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6개 팀을 운영했다. 이번 6차 의료진 파견은 꽝닌성의 ‘백의의 전사’라는 의미 깊은 활동이자, 이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꽝닌성의 역할과 책임을 확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