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시내 탐방일정을 마무리한 후 해당 크루즈는 홍콩(중국)로 출발했다. 해당 크루즈는 영국 버뮤다 국적의 초대형 유람선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2년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크루즈는 길이 300미터로 2,000여명의 승객들과 선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규모의 유람선이다.
한편 2016년~2017년에 깜라인 국제항구는 레전드 오브 더 시스(Legend of The Seas), 슈퍼스타 비고(SuperStar Vigor), 메리너 오브 더 시스 (Mariner of The Seas), 젠팅 그림 (Genting Dream), 월드 드림(World Dream) 등 대형 유람선을 맞이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