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의례는 국태민안, 우순풍조, 평안하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 등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딘 못(Đinh Một) 닥락성 박물관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5 을사년 제례 의례는 많은 특별 사항과 혁신적인 요소들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민속예술인의 출연으로 펼쳐진 축제가 추가로 마련되었고, 닥락성 소수민족들의 문화가 생생하게 재현됨에 따라 관광객과 주민들이 민족 전통문화에 대해 깊이 엿볼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전통문화 가치를 보존하고 발휘해 나가면서 국민의 문화 생활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