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회에서는 박장성에서 발견된 60개의 리‧쩐 왕조 시대의 유물, 가구들과 40점의 사진, 8개의 고고학 연구 지점에 발굴된 50개 유물 등을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조직위는 조어각황(調御覺皇)인 쩐년똥(Trần Nhân Tông/陳仁宗‧쩐 인종) 왕의 문학 작품을 한자와 쯔놈(chữ Nôm) 서예 공연과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하기도 한다.
리‧쩐 왕조 시대의 150개 골동품‧유물 전시
(VOVWORLD) - 2월 20일 (음력 1월 11일) 떠이옌뜨(Tây Yên Tử) 신앙‧생태 관광지에서 ‘박장성 내 리(李)‧쩐(陳) 왕조의 대표적인 골동품’, ‘서법을 통해 알아보는 리‧쩐 왕조 시대의 문학’, ‘옌뜨 죽림 불교 부처님들의 불법의 기량을 발양(弘揚佛法)한 길’ 등 3개의 전시회가 개최됐다. 해당 전시회는 2024년 박장성 문화관광 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