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관중 입장 허용은 박항서 감독과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9월 7일 베트남과 호주의 경기는 미딘 경기장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