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3월 24일 유엔평화유지의 임무를 가지고 남수단 파견 길에 올라 제2호 제2급 야전병원 파견 인원들과 교대한다. 175군병원은 남수단에 백신 물자를 보내 이들이 야전병원에서 2차 접종을 이어서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베트남의 해외 파견 군의관들의 건강을 보장하여 이들이 안심하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