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잡지는 냐짱시가 아름다운 해변과 4,00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도시라고 평가했다.

한편 Expat Exchange 창립자이자 회장인 Betsy Burlingame은 기사을 통해 냐짱은 대중교통이 안전하고 편하며, 활기찬 밤 문화, 맛있는 음식,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이 있는 곳이라고 전했다.

해당 명단에서 1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Carlsbad) 해안 도시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