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 통신사 |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에 참석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고위급 총회에서 발표하고 내빈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에 이루어진 베트남 공식 방문의 일환으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또 럼 당 서기장, 르엉 끄엉 국가주석,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등 베트남 고위급 인사들과 별도의 회견을 가졌다. 팜 민 찐 총리는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를 위한 환영식을 주재하였으며, 양국 총리는 회담과 협력 문건 전달식, 만찬에 함께 참석했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외교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뉴질랜드 고위급 대표단의 베트남 공식 방문은 양국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의 성과는 양국 관계의 눈부신 발전과 깊은 전략적 신뢰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베트남과 뉴질랜드 간의 관계가 더욱 높은 도약 단계에 진입하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