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교장관 [사진: RNZ]

이는 뉴질랜드 정부가 뉴질랜드-베트남 간 관계에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의 크나큰 기여를 인정하는 것을 보였다.

앞서 22일에 데임 신디 키로(Dame Cindy Kiro) 뉴질랜드 총독은 또 럼 주석에게 조의 서한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