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올해 상반기에 오리온 매출액은 1조4,600억원(10억 달러 이상)에 달했고 영업이익은 2,468억 원을 얻었다. 이로써 오리온은 전년 동기 보다 6.5% 매출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6.8% 증가한 것으로 기록됐다.

특히 베트남 내 오리온 자회사의 영엽이익은 16% 증가한 것으로 추산되며 초코파이, 쌀과자, 빵의 대량생산으로 시장점유율 증가하며 매출액이 7.7% 증가한 2,166억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2024년 하반기에 오리온은 스낵 및 구운 쌀칩에 중점을 두고 베트남 내 입지를 더 강화해 가고 특히 젤리, 바삭한 쌀과자 등 어린이를 위한 각종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소비자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