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발표한 팜 민 찐 총리 (사진: VGP)

이 회의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05%를 달성한 베트남은 아시아 지역과 세계에서 높은 성장을 거둔 나라 중 하나이고, 4,300억 달러(약 566조 원) 규모로 경제 가치를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됐다. 농업 부문은 작년 성장률이 지난 10년간 최고치인 3.83% 증가해 경제의 튼튼한 뒷받침이 되어가고 있다. 한편 공업은 분기마다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었고 2023년 성장률 3.02%를 기록했다.

이 자리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올해 5개의 목표와 10개의 임무를 제시했다. 그중 성장 촉진, 거시 경제 안정, 인플레이션 통제, 경제 주요 균형 보장, 전략적 돌파구 효과적 촉진, 경제 구조조정과 성장 모델 혁신, 디지털· 녹색· 순환 경제 그리고 신규 분야 등 간의 연결성 조성, 국방 안보 보장, 대외와 국제 통합 전면적으로 촉진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