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 27년간 베트남과 미국 관계는 상호 이익을 바탕으로 양국의 영토와 정치체제를 존중하며 오랜 진전을 이루어왔다. 대변인에 따르면 베트남은 양국관계가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세계 평화, 안정, 협력과 발전을 위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정부와 협력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팜 민 찐 총리, 5월 아세안-미국 정상회의 참석
(VOVWORLD) - 4월 21일 외교부 정기 기자회견에서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대변인은 아세안-미국 정상회의가 상호 대화관계 수립 45주년을 맞아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희의에 참석하고 미국과 유엔을 찾아 업무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