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의 모습 (사진: VOV) |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이 강점을 극대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내외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총리는 상황에 따라 성장 목표가 조정되어야 하며, 전 국민이 변화하고, 국영 기업, 중소기업 모두 8% 이상의 성장을 달성하고 향후 수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이루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6가지의 핵심 해결책을 지정했으며 그중 중소기업들이 한계를 넘어서 대기업으로 성장하고 국가의 통합 과정과 글로벌 가치사슬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