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총리와 작카퐁 상마니(Jakkapong Sangmanee) 태국 총리 특사 [사진: 베트남 통신사] |
이 자리에서 총리는 서기장을 조문하러 베트남을 찾은 태국 특사와 대표단에 감사 말을 전했고, 이는 양국 지도부와 국민 간의 우호 관계를 상징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계기로 양측은 안보 보안, 무역, 관광, 교통 운송 등 분야 협력 강화, 항공·육도·철도에 대한 연결 촉진 등 앞으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