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해상 운송이 비용 면에서 아직까지 가장 저렴하다는 것, 두 번째는 대형선박이 많이 사용되는 현 추세에 맞게 항만 시설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는 디지털 기술 관리 추세와 이에 대응 가능한 인력 충원을 강조했다. 네 번째로는 친환경적인 항만 건설, 다섯 번째로는 현대적인 관리와 현대적인 인력을 강조했다.

라익후옌 항만지역 배후 교통체계 및 제2떤부-라익후옌교(橋) 투자와 관련해, 총리는 현재 시공에 참여하고 있는 하이퐁항주식회사, 사이공떤깡, 하타코 등 3개 업체에 일임했다. 내륙항과 관련해, 총리는 교통운송부로 하여금 각 지방에 관리를 일임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