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앤드류 골레드지오프스키 대사는 ‘아름다운 베트남의 모습이 언제나 마음에 새겨져있다’며, 베트남에 임무를 수행한 기간 동안의 깊은 인상을 잊지 않고 언젠가 베트남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대사는 호주-베트남 간 관계를 더 강화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베트남 지도부가 국가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베트남이 도약의 시대에 진입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팜 민 찐 총리, 주베트남 호주 대사 접견
(VOVWORLD) - 이 자리에서 총리는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대사에게 축하를 전하며, 베트남-호주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해 온 대사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총리는 앞으로도 대사가 모든 분야에서 양국 우호 관계를 계속 지지하고 적극적 다져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