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세이 리하체프(Alexey Likhachev) 사장과 팜 민 찐 총리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이날 알렉세이 리하체프 사장은 로사톰이 베트남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대적인 새로운 원자력 센터 건설, 기술 이전, 원자력 제품 국산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고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화답했다. 이를 통해, 총리가 언급한 수백 년에 걸친 장기 비전에 따라 과학 기술 및 원자력 산업을 발전시켜 원자력 에너지를 경제‧사회 발전에 활용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