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아세안-미국 수교 45주년을 기념하여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고위급 회담에 참석하기 위함이다.
팜 민 찐 총리는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미국과 유엔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코로나19를 통제하고 전면 개방과 경제사회에 빠른 회복과 발전을 촉진하면서 전면적인 세계 통합을 이루고자 하는 배경 속에서 진행된 팜 민 찐 총리의 첫 해외 출장이다.
이번 총리의 방문은 당과 국가의 대외정책을 전개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아세안 내 베트남의 위상과 책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더불어 아세안의 중심적인 역할과 위치를 나타내고, 아세안과 미국 간 협력을 촉진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