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양국 국회가 계속해서 창조혁신, 청정에너지, 디지털 경제, 글로벌 공급사슬 다양화 등 싱가포르가 이점을 갖고 베트남이 수요를 가진 분야에 집중해 포스트코로나 경제 회복 협력을 촉진할 수 있도록 여러 조건을 마련하자고 전했다. 또한 싱가포르 정부가 디지털 전환, 관리자 교육 등에 베트남을 지원하고 싱가포르 거주 베트남인들에게 좋은 환경과 조건을 조성해줄것을 요청했다.
양측은 세계 및 지역 상황과 함께 관심을 가지는 문제들에 대해 의견을모았다. 특히 아세안이 동해 문제에 대해 입장을 견지하고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포함한 국제법을 바탕으로 평화롭게 문제를 해결해 동해에 평화, 자유, 안보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