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국무총리는 코로나19방역업무 관련 정부상임과 남부지방 27개 성시 간 온라인 회의를 주재했다. [사진: VOV]

이 회의에서 총리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평가하여 집중적으로 토론함으로써 추후 팬데믹 상황을 예측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회의 참가자들은 오는 기간에 실현해야 할 임무, 건의, 경험과 해법, 특히 지도업무, 실현조직, 지방과 부처 간 협력을 제시하였다. 또한, 국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하는 정신으로, 안전하거나 방역 조건을 충족하는 구역에서는 생산활동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