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주석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이 강력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베트남 건설업은 자립을 이루고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베트남 건설업체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야 한다며 국내 전문가들을 동원해 사업의 품질을 높이고 해외 베트남 전문가들을 함께 유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총회가 건설분야 컨설팅과 평가, 사회비판 활동에 대한 품질을 높여야 한다며 주택, 도시지역, 공업단지, 사회기반시설과 더불어 베트남의 문화적 특징이 반영될 수 있는 건축 등에 대해 당과 국가에 대한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