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부터 노동자신문은 ‘어민과 함께하는 국기 100만 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연안지역 19곳에 총 46만 개의 국기를 기증했다. 한편, 내륙 접경지역 8곳의 군인들과 주민들에게는 국기 3만 개를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