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방역 국가지도위원회 온라인 회의에서 발표하는 보건부 응우옌 타인 롱 장관
[사진: 쩐민]

회의에서 발표한 보건부 응우옌 타인 롱 (Nguyễn Thanh Long) 장관은 4차 코로나19사태가 발발한다면 지난 세 번의 경우보다 더욱 복잡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의 출현으로, 특히 인도발 변이종의 출현으로 전염 속도가 더욱 빠르고 확산 위험도 더욱 강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재, 베트남은 전국적으로 26개 성시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