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4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해당 행사는 ‘영화에 나온 베트남의 아름다움’과 ‘영화에 나온 빈딘’ 등 두 개의 컨셉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베트남을 배경삼은 경치와 인물에 대한 300점 이상의 사진이 관객들에게 소개된다. 이것은 여러 국내외 영화에 나온 촬영지, 빈딘성 내 문화 역사 유적지 등에 대한 사진이다. 해당 행사는 영화를 통해 빈딘성의 문화와 관광을 홍보하면서도 베트남 관광 자원 개발을 시도한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