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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 19이후 싱가포르 대통령의 첫 해외순방 일정으로, 이번 방문은 2023년 양국 수교 50주년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앞두고 이루어진 것이다.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은 호찌민 묘소에서 헌화한 뒤, 응우옌 쑤언 푹 주석과 회담을 갖고 체결식에 참석하며, 이후 응우옌 푸 쫑 서기장과 브엉 딘 후에 국회의장, 팜 민 찐 총리와 만날 예정이다.
또한 하노이시 당위원회 딘 띠엔 중(Đinh Tiến Dũng) 서기를 만난 뒤 박닌성과 호찌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