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싱가포르 대통령은 향후 싱가포르가 청정에너지, 인공지능과 반도체 기술, 탄소 배출권, 금융, 교육 등 잠재적인 분야에서 베트남과 협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쩐 프억 아인 대사는 양국 국민의 이익 및 역내와 세계의 평화, 안정과 번영에 적극 기여하도록 베트남과 싱가포르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강력하고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기 위해 이번 임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