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노동신문 편집장이 타인화성에 전달하는 1만 개 국기 중 일부이다. 전달된 국기들은 타인화성 어민들이 안전하게 근무하고 해상 주권과 안보를 지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10월 10일 기준 ‘어민과 함께 백만 개의 국기’ 및 ‘자랑스러운 국기’ 프로그램을 통해 노동신문은 28개의 해안 성시 어민들에게 128만 개 국기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