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의 모습 (사진: VOV)

학술 세미나에서 내빈들은 당의 군사적 관점과 노선, 전 국민의 전쟁 태세 구축, 민족 대단결의 힘을 동원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작전 준비 및 실행 과정에서 당 중앙 집행위원회, 특히 당 중앙 군사 위원회 상무부와 작전 사령부 당 위원회의 올바르고 현명한 지도력과 지휘를 분석하고 명확히 밝힐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내빈들은 해방 50년 후 떠이우옌 고원지대 군인과 주민, 그리고 닥락성 당위원회, 정부 및 국민들이 이룬 성과를 강조할 것이다.

세미나의 일환으로 닥락성 내 정책가구 방문 및 선물 증정, 영웅열사 묘지 및 사원 참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