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빈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또 럼 서기장‧주석 (사진: VOV)

이 자리에서 내빈들은 호찌민 주석을 위해 봉사한 시간 특히 호찌민 주석의 마지막 날들에 대한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함께 회상했다. 생전 호찌민 주석의 활동에 대한 추억을 들은 후 또 럼 서기장‧주석은 깊은 감명을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55전에 영면하신 호찌민 주석은 우리 민족, 공산당에 고귀한 사상 유산, 여러 분야의 값진 정신적 유산을 남겨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주석의 유언장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며 이를 창의적으로 응용해서 호찌민 주석의 유산 그리고 주석궁 유적지의 유산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베트남 전당, 전군, 국민의 굳건한 믿음을 보여줘야 합니다”.

또한 이날 또 엄 서기장‧주석은 주석궁 내 호찌민 주석 유적지의 직원들이 계속해서 단결하고 창의적으로 민족 강산의 정수가 모인 유적지의 위상을 지속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