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주회는 ‘베트남의 열망’을 주제로 코로나19 방역에 힘쓴 의료진을 기리고 강력하고 발전하는 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베트남 민족의 열망을 보여줄 것이다. 여러 명곡들 외에도 청년들이 좋아하는 곡들도 선보인다. 주최측은 쫑 다이(Trọng Đài), 꾸옥 쭝(Quốc Trung), 쩐 마인 훙(Trần Mạnh Hùng), 르우 하 안(Lưu Hà An), 르우 꽝 민(Lưu Quang Minh) 등 5명의 작곡가들이 연출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