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모습 |
이날 행사에서는 다낭시의 50명 의사들이 이곳 500명의 불우이웃, 정책 가정, 소수민족 사람들을 무료 진료하고 약을 전해 줬다. 또한 이날 조직위는 바동(Ba Động), 바꿍(Ba Cung), 바비익(Ba Bích), 바싸(Ba Xã) 등 각 면과 바떠(Ba Tơ) 지구 내 불우이웃, 장애인, 혼자 사는 고령자 등에게 1200여 개의 설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 현금과 약품 등의 총 가치는 약 5억 동에 이른다. 해당 활동을 통해 VOV와 후원자들은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더 건강하고 넉넉한 설을 맞이하도록 도와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