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전시 면적 15,000㎡ 이상의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200개 기업이 참여했다. 특히 체코, 말레이시아, 인도, 중국, 네덜란드 등 6개 국가관이 마련되어 각국의 특화된 기술과 강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현대적 채굴 장비, 선진 광물 가공 기술, 지속 가능한 인프라 건설 솔루션, 그리고 운영 관리 부문의 자동화 기술 및 디지털 전환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지속 가능한 광산 개발을 향한 국제 협력' 세미나, '광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 - 기술이 실질적 가치를 창출할 때'를 주제로 하는 세미나, '광산 개발 전과정 내의 환경 문제' 세미나 등 다양한 전문 학술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진다.
